어른5명 아이1명과 다녀온 부안여행
방2개, 화장실2개, 거실, 부엌이 있는 콘도형 호텔을 예약했다.
1박 2일 30만원


주차장은 지상과 지하가 있는데 체크인 시간쯤 오면 지하주차장은 자리가 없을 듯.
생각보다 이용객이 굉장히 많아서 체크인 할 때 번호표를 뽑고 기다려야 한다.




체크인 시간 되니 카페도 만석
로비에 있는 소파도 만석
우리가족은 용케 자리를 잡고 빙수를 먹었다.
오디빙수 먹고싶었는데 다 떨어져서 걍빙수 먹음.
카페에서 보이는 저 문으로 나가면 바베큐장과 함께 장관이 펼쳐진다.




객실 안으로 들어가보면..




이 뷰 때문에라도 다시 오고 싶은 곳

안방도 깔끔.

넓은 부엌. 집기는 다 있고 아쉬운 점은 냉장고가 안시원함. 음료나 술 드실분은 일단 냉동실로 넣으시길~

호텔 앞 산책로를 따라 내려오니 모항해수욕장을 둘러싸고 캠핑장이 있음.
알아보니 예약은 안 되고 당일 선착순제로 모항해수욕장 관리사무소에서 캠퍼들을 받는다고 함.


아이들이 놀기에 참 좋을 것 같은 작은 해수욕장.
나만 알고 싶은 곳이다.


얕은 바다에서 물놀이 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우리 딸도 내년쯤 되면 해수욕 할 수 있을까?
내년에 다시 와보자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가격도, 위치도, 시설도 만족스러운 모항해나루호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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