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집에 방문해 같이 인근 관광지를 찾아보다가 가게된 곳
결과적으로 말하면...
돈이 좀 아까운 곳.
모르고 한 번은 가겠지만 두 번은 안 갈 것 같다.
지대가 높고 바다가 둘러싸고 있어 풍경은 아름답지만
거금 15000원을 내고 가기엔 그만한 메리트는 떨어진다.

들어가는 입구에 중국스런 느낌의 영상이 있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곳곳에 있는 조각상들
크게 예술성이 있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죄송^^;;


이 곳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손.
사진을 찍으려면 대기표를 뽑고 기다려야 하는데, 지금 뽑으면 3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패스했다.


이 곳에서 보이는 남해바다만큼은 정말 아름다웠다. 어떠한 조형물 보다도 아름다운 자연.


스카이워크, 시소, 벤치 등이 있다.
공중그네도 있었는데 매우 위험해보였다. ^^;;
이곳은 결혼식장, 리조트도 같이 운영하는 것 같았다. 결혼식 끝나고 한번씩 구경하러 오시는 듯~
실내에 카페, 롯데리아도 있을 정도로 규모는 큰데 아기랑 와서 볼 거리는 별로 없었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에는 경사가 너무 많았다.
아, 모자를 꼭 챙기시라!
여수예술랜드 솔직 후기, 한 번 가본 것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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